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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달의 일상

퇴근박 하고 싶다

by 달 그림자 2021. 9. 14.

음식이란 기호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내 입맛은 특히 ㅈㄹ 같아서 피곤하다
맥주 커피 와인만 사랑하던 나는
최근에 산을 전보다 마니 다니면서,
전보다 맘편하지 않은 일을하면서,
코로나 주사를 맞으면서,, 등등의 이유로
대식가가 되었었다,,
아놔 참 이런 신세계라니…

금산의 천하 ‘ 대전 유천동의 명태조림은’
가끔 먹을때마다 맛나다,

오늘은 기필코 퇴근박 가려고
예약. 알아보다가
발길 닿는대로 퇴근박왔다

나의 침낭

오랫만에 cheers

매콤 명태조람~ 달콤도 하다

배민 서빙로봇
신기도 하고,, 로봇이 지배할 새상이 오지 않을까?
상상도 하며…

이거슨~ 금산 볶음짱뽕~ 추억의 맛❤️
이젠 탕수육도 잘먹는다.. 싱기방기



오늘은 퇴근후 , 다운타운에서 퇴근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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