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955

팔봉지맥 팔봉지맥(八峰枝脈)은?한남금북정맥 구봉산(x516m)을 지나 쌍암재 북서쪽 3km 지점의 x529m봉에서 서남쪽으로분기해서 피반령, 봉화봉(x221m), 방고개, 청원상주고속국도, 국사봉(282.6m→1.2k), 밤고개,장군봉(x232.4m), 용덕산(x240.7m), 경부고속국도, 팔봉산(八峰山 x291.9m), 경부고속전철,은적산(x250.7m), 유두고개, 망덕산(x175.7m), 학천산(x167.5m), 신촌고개, 마봉산(x173.3m→0.4k),출동산(x148.9m)을 거쳐 세종시 연기면 세종리 합강정앞 미호천/금강합수점 까지의도상거리 46.6 km 되는 산줄기 인데, 미호천(美湖川, 길이 89.2km)의 좌측 울타리가 된다. 팔봉지맥의 북쪽에는 무심천, 양촌천 등이 흐르고, 남쪽에는 외천천, .. 2026. 11. 3.
26면 10월 일상 일기 유성 미술관에서 모임미술관에서 1차, 그 후 2,3차 다음날 힘드렀다 ㅠㅎ자제하자~ 간 회복력이 마이 떨어졌다 *준비사항 점검*마음만 바쁜 일상 속 *시를 짬짬히 읽으니 좋다*쌀쌀해져서 따뜩한 국물이 맛남*커피도 못 끊고*시간 참 빠르다*강원도에서 사온 배추 파란잎도 다 절여 무침*공쥬들이 꽃을 계속 받아와집에 꽃 마를 날이 없는 가을이다 2026. 11. 2.
삼척 맹방,영월 장릉, 영월 자갈치식당 2026. 10. 23.
맹방비치 캠핑장,부남해변(헤어질 결심),임원항에서 회 떠옴 *사금지맥 하느라 맹방비치 캠피장 숙박*헤어질 결심~숙소에 부족한게 많은데 신박하게 빔 프로젝트가 있었다*맹방비치 해안선 넘 예뿌당 2026. 10. 23.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산책하고 먹고 일상 산책길에 고양이들이 많다오늘 아침에는 앉아서 자는 냥이를 만났다길고양이들은 2년 밖에 못 산다고 하더라이마가 만들어준 파스타곰돌이가 먹고 싶다해서묵은지 닭조림을 만들었다*쌀쌀하고 손시려운 아침~ 겨울이 다가왔다*셋이서 커피도 마셨다*이론 날들이 이제 점점 줄어들겠지~ 흘러간다! 2026. 10. 23.
사금지맥-임도-살해치-덕봉산-합수점 *사금지맥은 달그림자의 150번째 지맥 완주목록으로 기록되었다. 2026. 10. 20.
사금지맥-문의재-사금산-피대봉-임도 10월 18일 8시간 산행~~ 바람에 세차게 불었다*비예보가 있었지만 다행스럽게 오지 않았다산죽길도 지나고단풍길도 걷고1085봉~~멋진 소나무 숲길사금산~무척 좋은 길도 있고~~회초리를 맞는 길도 꽤 많다쓰라려서~~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어다리에 피가 났더라~~ 많이!임도길 반갑고강원도 임도길은 걸으면 기분이 좋다사금지맥은 육백지맥보다 훨 나은듯소화전 삼거리에서 휴식하며 간식타임문화재 복원 목재생산림 그래서~~ 멋진 소나무가 많음*바람이몹시불던 날 이었다*887*사금지맥~~ 조쿠나~~~~*감탄하며 걸었다 (육백대비)*임도길도 아름답고*웅창한 소나무가 많았다*돌들 출현*높은 곳에 오니 좋다*684.8*오늘도 껄 총무님이 하산지점에서 대기중*이 오지애서 어찌나 감사한지 ㅎㅎ*하산 후 먁주 한캔~ .. 2026. 10. 20.
각화지맥3-방고개-합수점 안동에서 뒷풀이~대장금 찜닭 집와서 한잔~ 이번주 수고 많았다*각화지맥은 달그림자의 149번째 지맥 완주목록으로 ! 2026. 10. 12.
각화지맥2-살피재-방고개 *오랫만에 순대볶음*가을햇살 뜨거운 10월 9일*방고개에서 다음을 기약하며~*대전 곰수산에서 1차, 2차는 꾸브라꼬 2026. 10. 10.
각화지맥1-석문동-분기점-각화산-양두산-살피재 각화지맥(覺華枝脈)은?백두대간의 신선봉(x1295m)과 깃대배기봉(x1032m) 사이의 x1214m봉에서 남쪽으로 분기해서 각화산(覺華山 x1202m), 왕두산(x1045.6m), 형제봉(x839m), 큰재, 아홉사리봉(x754m), 화장산(△859.4m), 노루재, 월암산(△607.7m), 문고개를 지나 운곡천이 낙동강에 합수하는 봉화군 명호면 도천리 명호나루터에서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36.2 km 되는 산줄기 인데, 운곡천(雲谷川)의 우측 분수령을 이룬다.*인터넷 퍼옴* 2026. 10. 5.
한남금북정맥-말티고개-천왕봉 *정이품송*셀프 축배^^**속리산 천왕봉~이곳에서 1대간 9정맥을 졸업했다***2026년 9월 27일 일요일*2013년 4월 23일 백두대간 2번째 산행때 올랐던천왕봉 인증샷~ 그로부터 13년이 흘렀다! 2026. 9. 29.
한남금북정맥-백석고개-말티고개 *2026년 9월 24일 목요일(추속연휴 첫날)*9키로 3시간42분 걸었다 *백석고개 *가을속으로 들오가는 자연 빛 *초반부터 수풀이 우거지고 길이 좋지 않다 *수철령 *구룡치 *지루한 길속에 실크로드 출연 *마인들히말라야 레이디~~ 오랫만에 신어봄*밑창이 들떠서 병원에 다녀와야 할 것 같다*긁히고 밀린 지먁 산길의 흔적 한가득 *오르 내림이 많고, 조망도 정상표지도 없다*사진 포임트가 없어, 내히먹 길에서 찍은 사진 몇 컷 뿐일쎄 *새목이재 *개구멍 *십수년 산을 지킨 노란 리본~ 기특햐^^* *산길로 오르지 않고 임도길로 걸어간다*풍경이 겨우 눈을 시원하게 해준다 .. 2026. 9. 25.
백두대간-건의령-댓재 댓재까지 15.6km 가야 하는 지점*노루궁뎅이*아이쿠 묵직하고 귀염*비가 와서 카메라 사진이 대부분 흔들렸군*비맞으면서도 꿋꿋하개 걸어가시는 주산자님*백두대간때 부터 함께 걸어오신 산친구님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에서야~ 거의 15년만에 대간 졸업 하는 나*구부시령*나무도 예쁘고*운무도 멋지고*구부시령 인증 사진도 찍고*야생화도 만발*덕항산*덕항산 아래 쉼터에서 휴식*주산자님 춥다 하셔서 걱정~귀내미 마을까지만 가시라고 하고 나는 댓재까지 갈 계획*백두대간 길도 좋고, 우람한 나무도 멋진 것들이 많음*낭떠러지 *이런 푯말은 처음 보는 듯*안개 가득해서 조망없이 걷고 , 또 걷는다*지각산 도착*지각 했어요~ 저~ 이제 왔어요*나무에 신기한 버섯 관찰중이심*재행무상*자연도 변화고*날씨도 시시각각 .. 2026. 9. 21.
백두대간-피재-건의령 2026년 9월 18일 금요일*삼수령(피재)*건의령 도착*태백 물닭갈비*모닝커피 마시고 10시 30분에 집합예정*대전에서 출발해 차에서 점심 밥 먹고*주산자님은 금대지맥으로 우리는 삼수령으로~ 2026. 9. 21.
한남금북정맥-중티재-백석고개 *2026년 9월 12일 토요일*한남금북정맥 중티재~백석고개까지 걸었다. 아침공기는 선선하고 한낮은 몹시 더운 날씨였다*중티재 입구 벌 사육장이 있다. 벌이 무서운 계절이 왔다. 뉴스에서 벌초하던 50대 사망 뉴스를 들은 아침이다* 아무런 조망없고,,, 길도 흐릿한 곳도 여러곳,,, 지루한 길이었다. 중티재로 올라가는 입구,, 시루산 아래이다 아침이라 카메라 흔들리고~` 중티재 *작은구티재에서 휴식-지난 구간 여기까지 오려다가 변경했었다. 요즘 한남금북정맥 너무 너무 재미없어서운동하듯이 짧게 걷고 있다. 이제 2구간 남았다---------끝날때까지 아직 모르지만 ㅎㅎㅎ*아침 먹고 가기: 몹시 배부름 그냥 이런길 느낌 457.9 *처음으로 하늘이 .. 2026. 9. 12.
한남금북정맥-쌍암재-대안리고개-도랑이재-구봉산-시루산-중티재 *쌍암재 *2026년 9월 5일 토요일~ 2주만에 등산이다*4주전 쯤 웅석지맥에서 벌에 쏘여 병원행~\2주전 한남금북에서 미끄러져 넘어져 골반 틀어지고 허벅지 땡김 이슈~~ 요즘 산에 오기가 무섭노 ㅎㅎㅎ*그래도 산에 와서 걷다보면 뜻밖의 풍경을 만날 때기분 좋은데 , 한남금북정맥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별 풍경없이 지루했다*결국 작은구티재 계획에서 중티재로 변경 하산했다*세번? 정도 가면 끝나려나????? ㅎ*하늘이 예쁘던 날*가을 가응 하다~~~^^**금북정맥 분기점 재회*길은 지루허지만 넓고, 걷기 편한 길이 대부분*대안리고개2시간 정도 걷고 아침 먹기총무님이 대기중*여기 철문이 있습니다~~~*이거 못보고 딴데로 탈출하느라 기운 쪽 빠짐*그저 걸을뿐 지루한 한남금북정맥길*벼재*도랑이재가을이 왔음을 알려.. 2026. 9. 6.
한남금북정맥-산정말고개-추정재-국사봉-살티재-쌍암재 *2026년 8월 22일올 여름 유난히 덥다. 아직도 덥다ㅁ*국사봉*돌 돌 돌*돌이 많고 등산화가 닳아서인지 꽈당*살티재십년? 넘게 이산애서 머문 리본*뱀 ~꼼작도 않고 날름거리는 놈독사 피해 걷기*뱀, 벌 무서워서 ㅠㅠ*601.9단군지맥 &팔봉지맥 분기점*팔봉지맥 분기점~필봉 아직 안함 *웸만하면 좋은 길로, 사유지 아닌 길로, 걸어갑시다이러케 좋음 길도 있다하지만 잠시후 수풀 우거져 개힘듬*아 증말~~ 싫으다*얼굴부터 팔뚝, 다리 다 긁힘*쌍암재로 하산 2026. 8. 27.
웅석지맥4-사평동고개-황학산-꽃동실 *올 여름 유난히 더웠다내년 여름은 더 더울지도 모르지~ ㅎㅎ*지난 8월에 마무리한 웅석지맥인데사진첩 정리하다 보니 오늘은 11월 2일이다 ㅋㅋ*미뤄온 게으름도 있겠지만기대보다 웅장하지 못한 웅석지맥지난 여름의 더위가 지긋 해서 잊고 미뤄두었나 보다*마지막 마무리날은 비도 많이 내려꿀꿀하기 까지 했다대장님의 운전지원으로 주산자님과 발걸음 맞춰 걷기만 한것에 그나마 감사하다~*2026년 8월 17일 / 12.5키로 5시간 정도 걸었다 대전에서 오는 길에 비가 쏟아지기 시작*진양호 까꼬실 속으로 도보여행맑은 날 오면 좋을 듯~*분토봉*귀곡돈 가는 길*우중산행 끝*외송 석쇠불고기*흠뻑 젖은 마지막*운치 있는 대나무 숲길*대전 반석동에서 cheers~*웅석지맥은 달그림자의 148번째 완주목록으로 기록 2026.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