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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책

by 달 그림자 2020. 5. 14.

산포는 그냥 재미있게 읽었는데,
신들의 봉우리 1권 어제 읽고선
오늘 하루종일 ‘하세 츠네오’
다섯글자가 머릿속 벌레 처럼 맴돌았다

산에 대한 열망과 의지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 산에서 삽니까? 내려와야지
하던 ‘히말라야’ 영화 박무택 대원의 대사에
나는 울컥했다^^
히말라야 설산에 파묻혀 산이 되는
산악인들의 마음을 .......

 

바람따라 구름따라
나느 그냥 떠돌아다녀야겠다 ㅎ

만화 난독증 달그림자
촛불 40게ㅠ넘게 꽂고서여
만화 덕질중 주절주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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