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책

바이칼의 감동

by 달 그림자 2019. 7. 11.


박범신작가의 ‘주름’ 작품에도 바이칼호수가
배경으로 등장한다,,,평범한 중년남자가 일순간에 모든것을 등지고 바이칼 호수로 가서 일생을 마감하는 스토리로
기억한다, 책으로만 읽고 사진으로만 봐서는
바이칼호수가 어떨지 상상이 잘 안된다,, 신비스럽고 영적인 기운이 넘쳐흐르는 곳이라는데.....

이병철시인이 바이칼호수에 여행갔을때
페북에 올리던 글과 노래부르던 아재’ 영상을
봤었는데 ㅎㅎ 그때부터 이병철시인의 순수한
매력에 더한 감동을 느낀것 같다

이병철시인의 시와 산문을 읽는게 즐겁다
작가님의 책이​


2019년 1분기 나눔도서로 선정되었다하니
나두 기쁘다~😊

'소소한 일상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의 피아노  (0) 2019.08.28
입추 단상  (0) 2019.08.08
동주에게서 온 편지  (0) 2019.05.31
사람사는 세상  (0) 2019.05.23
대위의 딸-1  (0) 2019.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