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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달의 일상

2024년 12월 31일~~

by 달 그림자 2024. 12. 31.

12월 29일 커피를 마시며
지친 육신의 고통을 잠재운다. 감사^^*
몸은 아프고 지쳐도 정신은 맑고 향기롭게!!

털고 버리라~두타!
법정 스님 책도 오랫만에 펼쳐봄

복분자 순삭 ~2024년 마지막 일요일밤

2024년 마지막 출근~12월 31일
올 한해 고생한 나를 토닥이는 마음!
어제 병원 다녀와서 5일치 약봉투를 보면서 아프지만
않고 건강하게~내 두발로 걸어 다니면 행복.
작은 기쁨이라도 나눠 줄 수있으면 더 큰 행복과 감사를 느끼며 살자 생각해본다. 오늘 아침 기분이 그냥 좋음.

내가 자른 머리~ 미용실 간 지 1년 넘었네 ㅎㅎ
노마드의 삶을 꿈꾸는 나~~ 이깟 머리는 대충 ㅋㅋ
혼자 다스려야 자연인 되지!

케일, 톳,석류,사과쥬스, 프로틴쉐이크 구매함.

내일은 2025년~~건강하자! 웃고살자!!
재행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