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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달의 일상

2월4일 입춘 파티~2026년

by 달 그림자 2026. 2. 11.

1월엔 병원 이슈, 현업 현타, 왕재지맥에서 멘탈 털림 등
정신없이 보냈다

2월이 되어서도 아직 겨울잠 자는 기분으로
꼼짝 않지만  ㅎㅎ
조금씩 공부하고 새롭게 배워가는 재미

백모가 70프로 이상이라네 ㅎ
염색 2월 11일

미술관 맛있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