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에 길이 없더라도 강을 따라가면 길을 만난다

신발이 낡아? 미끄러운가??

곡성~ 섬진강 ~~ 거닐고 싶네

실개천 징검다리에도 거미줄은 있다

힘들면 쉬어가기

'소소한 일상 > 달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 9월 셋째주,vip를 만나다 (0) | 2025.09.20 |
|---|---|
| 2025년 7월 24일 (3) | 2025.07.24 |
| 아침산책4-6/5(목)-노무현대통령이 그리운 아침 (1) | 2025.06.05 |
| 아침산책3- 물살이 생물에 대해 생각하며 어슬렁 거리며 걷다 (1) | 2025.05.30 |
| 아침산책 2- 사전투표1일 -신분증 빠뜨려 두번 다녀오며 땀 나게 운동-YB헤비메탈 음악 들으며 씬나게!! (0) | 2025.05.29 |